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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800척 규모 ‘마리나시티’ 조성한다 (출처: 브릿지경제)

작성일 16-06-15 21:52 | 조회 5,7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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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최대 마리나 개발 운영사인 스페인 IPM사와 MOU 체결
요트산업 기반, 동북아 해양레저 중심도시로 새롭게 발돋움 시작

< 기사원문 >
창원시는 15일 창원시청에서 세계적인 마리나기업인 IPM社와 국내 마리나 개발·운영 전문기업인 CKIPM社가 국내 최대 해상 인공섬인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 800척 규모의 마리나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해양마리나시티 조성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위해 IPM사 본사가 위치한 스페인 팔마에서 리오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직접 창원시를 방문했으며, 곤잘로 오르티즈 주한 스페인 대사도 협약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등 자리를 빛냈다.

이는 지난 4월 15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유럽 순방전 기자회견을 열어 마산해양신도시에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아트센터와 800여 척 규모의 요트가 정박할 수 있는 마리나 계류장을 유치해 이곳을 ‘대한민국 문화예술특별시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힌데 따른 후속조치로, 최근 창원시 문화관광산업 활성화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IPM社는 지중해의 최고급 마리나항과 슈퍼요트 수리 전문 마리나 등 8개의 마리나 직접관련 회사를 소유·운영하고 있는 지중해 연안 최대 마리나 전문 운영·개발기업으로, 지난 3월 마산해양신도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직접 투자제안을 해 왔다.

CKIPM은 2005년 국내 설립 이후, 인천 왕산마리나 및 제주 오션마리나 등 국내 주요 마리나 개발사업에 참여하면서 관련시장을 주도해 오고 있는 기업으로, 2011년 스페인 IPM그룹이 투자 및 지분 인수를 통해 IPM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로 편입된 회사다.

IPM사는 2018년부터 연차별 개발을 통해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 800여 척 규모의 마리나 계류장과 클럽하우스, 요트아카데미, 씨사이드 카페, 마린스타트업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다. (중략)

**기사의 원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URL을 참고하세요.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615010004202



기사 출처: 브릿지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