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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line SQUADRON 41 (C LEVEL 2010년 9월호)

작성일 10-08-31 19:36 | 조회 22,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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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DRON 41(2010)
스쿼드런라인 완성한 ‘마지막 퍼즐조각’

눈을 감고 귀를 열면 바다는 마음으로 흘러들어오고 파도와 바람이 함께 만들어내는 연주는 여름의 뜨거운 태양까지 시원하게 식혀낸다. 수면을 날렵하게 가르는 보트는 바람을 제압하고 보트를 타고 즐기는 트롤낚시의 손맛은 그야말로 감칠맛으로 다가온다. 붉게 물드는 태양을 배경으로 선상위에서 벌어지는 선상파티, 여름 해는 길고 그들은 자연스럽게 품격 있는 여유로움을 즐긴다.
이 모든 특별함 들이 페어라인(Fairline)에 오르는 모두를 향해 활짝 열려있으며 그저 무엇을 할 것인지 마음의 문을 열고 즐기면 된다.

'Best' 지켜내는 파워요트의 최강자 FAIRLINE SQUADRON
완고한 퀄리티의 해양 장비, 우아한 선체 디자인과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우드와 패브릭의 절묘한 마감 등은 최고의 파워요트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스쿼드런을 나타내는 수식어들이며 41(2010년), 55, 65, 70(2010년), 78Custom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전 세계에 공급되는 페어라인 스쿼드런은 동급의 파워요트라인에서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다.
단순히 색상과 모양만을 고려해서 만들었다면 이런 뛰어는 보트가 존재하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디자인의 특징상 제조와 마감의 세심함이 요구 되며 이런 특성을 살려 느낌, 무드, 터치들이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디자인 결과물인 페어라인 보트로 탄생시킨다. 보트가 단지 최고 속력을 내는데 주력하지 않고 최고의 파워요트 브랜드의 명성을 함께 원하는 고객들을 배려하여 플라이브릿지 형태의 스쿼드런 라인업을 완성시킨 열정이 페어라인답다.
럭셔리 파워요트시장에 바람을 몰고 왔던 페어라인이 스쿼드런 라인의 막내 스쿼드런 41을 발표했다. 2010년 공식데뷔 예정인 스쿼드런 41은 콤팩트하면서도 날렵한 선체로 보팅 성능을 ?맨構?있다. 날렵한 보디라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브랜드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라인의 마지막 퍼즐조각 같은 느낌이다. 페어라인은 기존 럭셔리 모델 중심의 전략에 머무르지 않고 소형 모델인 41을 런칭 함으로써 전방위적인 라인업을 확보했다.

문의 :페어라인 코리아 02-541-4023
http://www.fairline.com/southkorea

L.O.A (전장) 12.94m
Beam (선폭) 4.22m
Engine (엔진)
2 x Volvo Penta D6-370 EVC Shaft Diesel 370mhp
2 x Volvo Penta D6-435 EVC Shaft Diesel 435mhp
2 x Caterpillar C7-455 ACERT Shaft Diesel 455mhp
Fuel Capacity (연료량) 996 L
Water Capacity (용수량) 455 L